01시즌 흐름 — 양팀 2026 현황
드림메카텍 — 4승 3패, 3연패 후 설욕 1승
2026시즌 3월에 3연승으로 출발했지만 4월 투신(8:9 패), 5월 화성시청(4:19 패), 블랙버드(6:32 대패)로 3연패. 5월 16일 화성시청을 7:6으로 설욕해 절치부심 1승. 오늘은 이동호 결장으로 김주환(ERA 12.60) 선발 등판. 감독 곽상현이 상황 보고 조치영·장성욱·김기남 중 계투 전환을 결정한다.
두리마운틴스 — 4승 4패, 최근 1승 1패
5/9 화성시청에 8:7 신승, 5/16 투신에 7:23 대패. 타선은 강하지만 수비가 무너지면 대량 실점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. 3월 7일 드림메카텍과의 상대전적은 3:25로 드림이 압도했다. 두리 투수 백승용(ERA 10.50, WHIP 2.58) 단독 등판 체제.
02두리마운틴스 타선 — 주의 선수 집중 분석
2026 정남 토요리그 기준. 규정 타석 이상 선수 전원이 .330 이상이다. 초구부터 방심하면 이닝 한 번에 무너진다.
| 선수 | 타율 | OPS | 타점 | 도루 | 경기 | 주의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이동재 | .650 | 1.432 | 6 | 2 | 6 | 최고 타율 |
| 김기형 | .458 | 1.078 | 9 | 7 | 8 | 도루 1위 |
| 조세호 | .455 | 1.023 | 13 | 0 | 8 | 타점 1위 |
| 이승규 | .409 | 0.935 | 3 | 2 | 8 | |
| 박정완 | .400 | 0.945 | 10 | 1 | 8 | 타점 2위 |
| 손장선 | .333 | 0.812 | 3 | 0 | - |
도루 경계 선수
두리마운틴스는 김기형 7도루가 리그 최상위권이다. 이승규 2도루, 이동재 2도루까지 더하면 발이 빠른 선수가 상위 타선에 몰려 있다. 투수의 퀵 모션과 포수의 2루 송구가 오늘 경기의 판도를 결정할 수 있다.
03두리마운틴스 투수 — ERA 10.50, 공략 가능하다
두리마운틴스는 백승용 단 1명이 5경기 26이닝을 모두 소화했다. 3승 2패로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수치가 문제다.
| 투수 | ERA | WHIP | 이닝 | 승패 | 탈삼진 | 평가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백승용 | 10.50 | 2.58 | 26.0 | 3승 2패 | 22 | 피안타 허용 다수 |
백승용 한 명이 모든 이닝을 책임지므로 중반 이후 체력 저하가 예상된다. 4회 이후 타선이 더 적극적으로 붙어야 한다.
04드림메카텍 — 우리 전력 점검
투수진 — 김주환 선발, 계투 후보 3인 (감독: 곽상현)
이동호 오늘 결장. 김주환이 선발 등판하며 4번타자도 겸임. 계투 전환은 감독 곽상현이 상황 보고 결정하며 후보군은 조치영·장성욱·김기남이다.
| 투수 | ERA | 승 | K | 역할 |
|---|---|---|---|---|
| 김주환 | 12.60 | 1 | - | 오늘 선발 4번타자 겸 |
| 조치영 | - | - | - | 계투 후보 (1번타자) |
| 장성욱 | - | - | - | 계투 후보 (6번타자) |
| 김기남 | - | - | - | 계투 후보 (7번타자) |
계투 전환 시 타순 구성도 달라진다. 감독 곽상현의 이닝 관리 판단이 오늘 경기의 핵심 변수. 초반 실점을 최소화해 김주환의 체력을 최대한 아껴야 한다.
타선 — 정현우·장정수·박헌욱 클린업
| 선수 | 타율 | OPS | 홈런 | 타점 | 도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장정수 | .625 | 1.888 | 2 | 10 | 3 |
| 정현우 | .600 | 1.633 | 2 | 12 | 3 |
| 박헌욱 | .615 | 1.436 | 0 | - | - |
| 양승현 | 1.000 | 2.000 | 0 | - | - |
| 김동규 | - | - | 0 | - | 6 |
| 조치영 | .286 | 0.639 | 0 | 2 | 5 |
장정수·정현우는 홈런 각 2개씩이며 타율도 .600대다. 백승용의 WHIP 2.58이라는 수치는 드림 타선이 초구부터 붙으면 큰 이닝을 만들 수 있다는 신호다. 조치영은 도루 5개 — 타율이 낮더라도 출루 시 주루로 압박할 수 있다.
05오늘 참석 선수 10명
10명 출전. 이동호 결장, 감독 곽상현이 대기명단에서 지휘. 선발 김주환 등판 후 상황 보고 계투는 조치영·장성욱·김기남 중 결정. 곽상현은 내야수로 필요 시 출전 가능.
06매치업 키포인트 — 오늘 잡아야 할 것
① 이동재·조세호·김기형 3명 봉쇄
두리 타선의 OPS가 0.9대 이상인 선수가 5명이다. 이 중 이동재(OPS 1.432)·조세호(타점13)·김기형(도루7) 세 명에 집중하면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낮아진다. 이 세 명에게는 볼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져가는 배터리 조율이 필요하다.
② 김기형 도루 차단
도루 7개는 이번 리그 최상위 수준이다. 출루 즉시 도루 시도가 예상된다. 투수의 퀵 모션과 포수의 빠른 2루 송구가 이 선수 한 명을 묶을 수 있다. 차단에 성공하면 두리 공격의 흐름이 끊긴다.
③ 백승용 ERA 10.50 — 3~4회 집중 공략
백승용은 26이닝 단독 등판. 중반 이후 체력 저하가 예상된다. 3회부터 공격을 집중해 볼 선구를 활용한 출루와 장타를 섞으면 빅이닝 기회가 온다. WHIP 2.58이므로 볼넷 유도도 유효한 전략이다.
④ 수비 — 좌중간 케어
04/25 블랙버드전에서 두리는 3점에 그쳤지만, 04/11 투신전에서는 15점을 뽑았다. 장타가 좌중간 방향에 몰리는 경향이 있다. 오늘 외야 수비 포지션 조정 시 좌중간에 발이 빠른 선수를 배치하는 것이 좋다.
종합 판단
드림메카텍 유리 요인 — 상대전적 25:3 압도(3월), 두리 투수 백승용 ERA 10.50 단독 등판, 두리 최근 투신에 7:23 대패(수비 불안). 주의 요인 — 이동호 결장·김주환 ERA 12.60 선발, 두리 타선 전원 .400 이상(특히 이동재 .650·김기형 도루 7). 계투 타이밍이 핵심 — 초반 실점 억제 → 중반 타선 폭발 → 3연패 터널에서 탈출한 흐름 이어가기.
07드림메카텍 확정 라인업 — 5/23
유니크플레이 앱 등록 기준. 선발투수 김주환 (ERA 12.60) — 4번타자 겸 마운드. 이동호 결장. 감독 곽상현이 상황 보고 계투(조치영·장성욱·김기남) 전환 결정.
| 타순 | 포지션 | 선수 | 등번호 | 타율 | 포인트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우익수 | 조치영 | 62 | .286 | 도루 5개 — 출루 시 주루 압박 |
| 2 | 좌익수 | 윤정균 | 29 | .500 | 타율 2위 클러치 기대 |
| 3 | 유격수 | 김희원 | 7 | .400 | 3번 — 득점권 기회 만들기 |
| 4 | 투수 | 김주환 | 48 | .533 | 선발투수 겸 4번 ERA 12.60 |
| 5 | 포수 | 서형문 | 49 | .467 | 배터리 콤비 — 2루 송구 핵심 |
| 6 | 1루수 | 장성욱 | 37 | .263 | 하위타선 연결고리 |
| 7 | 3루수 | 김기남 | 57 | .450 | 하위 복병 타율 높음 |
| 8 | 중견수 | 김진수 | 51 | .467 | 외야 수비 커버 |
| 9 | 2루수 | 서영수 | 99 | .000 | 무안타 — 볼 선구 집중 필요 |
| 감독/대기 | 곽상현 | 16 | — | 감독 · 내야수 · 계투 결정권자 | |
포인트 2 — 윤정균 .500·김기남 .450: 2번과 7번이 팀 내 최고 타율권이다. 두리마운틴스 투수 백승용의 WHIP 2.58을 감안하면, 이 두 명이 꾸준히 출루해 주면 타선 연결이 이어진다.
포인트 3 — 서영수 9번(.000): 볼 선구를 통한 출루에 집중. 삼진보다 볼넷이 더 가치 있다.
08데이터 출처
본 분석은 유니크플레이(unique-play.com) 2026시즌 정남 토요리그 공식 기록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드림메카텍 팀ID 2732, 두리마운틴스 팀ID 2742, 서브리그ID 812.
작성 기준일: 2026년 5월 22일 | 경기 전일 분석